2026년 2분기 합천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 노력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6-06-27 12:18:03
이날 회의는 안전보건책임자인 김윤철 합천군수와 근로자 대표인 하태식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 사회서비스노조 자치단체 공무직지부 합천군지회 지부장을 비롯한 위원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산업재해 예방 전반에 걸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상반기 산업재해 발생분석 및 안전보건교육 추진결과 △정기 위험성평가 진행 현황 △근로자 작업환경 측정과 특수건강검진 등의 업무보고와 논의가 진행되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안전 앞에서는 사용자와 근로자가 따로 없다.”고 강조하며,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책임을 다하여 확고한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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