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풍무역세권 조사특위, 제5차 회의 열어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2-29 09:54:13

 김포시의회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가 제5차 회의를 열고 있다.[문찬식 기자] 김포시의회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한종우)가 28일 회의실에서 제5차 회의를 개의했다.

 

특위는 이날 김포시 전·현직 공무원, 도시관리공사 관계자 등 증인·참고인 7명을 대상으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추진 문제와 부지 내 대학병원 유치 협의 과정 등을 신문했다.

 

특위는 신문 과정에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기공식 절차와 시기, 김포메디컬캠퍼스 토지 무상 공급 조건 적정성·협의절차,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출자자 지분·주식 변동 등을 질의했다.

 

또한 풍무역세권자산관리(주)와 프로젝트 관리(PM)간 용역 계약 내용 및 보수 등에 대한 질의하고 ‘추가 자료 제출 요구의 건’,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작성 논의의 건’ 등의 안건을 가결했다.

 

특위는 3월 4일부터 11일간 열리는 제232회 임시회에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할 계획이며 해당 안건이 가결될 경우 집행기관으로 결과보고서를 송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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