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히 펼쳐진 옹진군 '백령도 유채꽃 단지'
초대형 화훼단지 봄 대표 꽃인 유채꽃·튤립 만날 수 있어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5-04-01 09:23:45
4월 말부터 5월까지 백령도 진촌지구 간척지에 조성된 초대형 화훼단지에 가면 봄 대표 꽃인 유채꽃과 튤립을 만날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와 옹진군 등에 따르면 전망대를 비롯해 하트 존이 마련돼 있어 유채꽃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