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고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10-29 10:08:05
고잔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관내 소외계층 세대를 방문해 곰팡이가 핀 벽지·장판, 낡은 전구를 교체하고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는 등 집을 새로 단장해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김종태 협의회장은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돌아보게 되고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해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집수리 봉사를 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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