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생림하수처리구역 오수관로 정비사업 준공
생림면 일원 352가구 생활 오수 전량 공공 처리장 처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7-06 12:58:01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공중보건위생 향상과 하천 수질 보전을 위해 생림면 나전·생철·하봉리 일원에서 추진한 생림하수처리구역 분류식 오수관로 정비사업을 4년에 걸쳐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국비 182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260억 원을 들여 생림하수처리구역 분류식 오수관로 정비사업을 시작해 오수관로 29.6km, 배수설비 352가구, 맨홀펌프장 30개소를 설치 완료하고 지난 6월 30일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
장보승 하수과장은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 하천 수질 보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장기간 공사로 인한 불편에도 불구하고 협조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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