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호수동, 장마철 대비 환경정화활동 진행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6-05 13:41:04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호수동 9개 직능단체와 함께 여름철 장마를 대비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호수동 직능단체원 및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문화광장 일원 상가 지역과 고잔역.중앙역 인근 주택 지역의 장마철 침수 방지를 위해 배수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무단투기 및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호수동 직능단체장들은 “다가오는 장마를 대비하여 환경정화활동을 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대순 호수동장은 “솔선수범해 환경정화활동에 애써주신 호수동 직능단체원들의 봉사 정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을 곳곳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주민들이 침수 피해 없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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