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보건소, ‘동네친구 건강동아리 만들기’ 프로 운영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5-11 09:01:28
| ▲ 2025년에 진행된 동네친구 건강동아리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제공=안양시[안양=송윤근 기자]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동네친구 건강동아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프로그램은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강화해 사회적 고립 예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여자들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나서게 된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이번 동네친구 건강동아리는 단순한 건강관리 차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건강 자조 모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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