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우리 쌀 우리 밀 빵 만들기 과정 운영
5월 2일부터 카스테라·쿠키 등 3주 과정…지역농업 활성화·농산물 소비 촉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4-18 10:08:50
‘우리 쌀과 밀을 활용한 베이킹 과정’은 쌀과 밀에 대해 알아보고 카스테라, 쿠키, 스콘 등 다양한 수제 빵을 만들어 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베이킹 과정은 5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3회차 운영하며 22일부터 인천시 온라인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24명을 선착순 모집, 운영한다.
이희중 소장은 “우리 쌀 우리 밀로 만드는 건강한 빵을 소개함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식단 유지와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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