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강 예비후보 “4년 전 상황 반복, 군민의 힘으로, 지역 일꾼 직접 뽑아 달라”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6-04-19 09:03:32
[강진=정찬남 기자] 6.3 지방선거 강진군수에 출마하는 무소속 강진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8일 열렸다.
강진읍에서 진행된 개소식에는 강진원 후보를 비롯해 김대중 전남교육감, 강운태 전 국회의원, 이정록 전남대 명예교수, 윤동환 전 강진군수, 황호용 강진군노인회 장 등 내·외빈과 1,000여명의 강진군민이 참여했다.
강 예비후보는 주요공약으로 전남광주특별시 중남부권 관광·AI 거점 도시 조성과 강진군의 기본소득사회 실현을 꼽았다.
강 예비후보는 “40년 행정 경험과 노하우, 검증된 도덕성을 갖췄다고 자부하는 저에게 마지막 불꽃을 태울 수 있는 기회를 달라”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 군수든 특별시의원이든, 군의원이든 오직 실력과 자격을 갖춘 인물을 보고 투표해, 진정한 지역 일꾼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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