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2동 통장협의회, 관내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체험 추진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2-05 09:38:29
이날 체험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에게 생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행복한 보니마을 만들기를 위해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4곳(반월중앙행복한홈스쿨, 용신행복한홈스쿨, 징검다리, 우리들)에서 추천한 초등학생과 본오2동 통장,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21명이 참여했다.
체험 참여자들은 롯데시네마 안산점에서 영화(정글비트2)를 관람하고 패밀리 레스토랑(애슐리 퀸즈)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는 등 생활문화를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 중 한 학생은 “친구들과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어 매우 즐거웠고, 다음에도 이런 체험이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희영 본오2동 통장협의회장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에게 생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보람되며,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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