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취약계층에 감자 140kg 후원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6-18 19:26:19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감자 140kg을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은 와동 이웃과 함께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와동 주민들이 만든 봉사단체로,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장은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직접 농사를 지어 감자를 봉사단 단원들과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여름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항상 와동지역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한울타리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와동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고 수고해 주시는 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주민과 함께하는 더 좋은 와동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피겠다”라며 “보내주신 감자는 필요한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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