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제초작업 실시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5-23 17:08:13

▲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제초작업 실시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와동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초작업은 와동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와동파출소로 내려오는 인도 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녹지과 도시숲관리팀 직원들도 잡목 제거 및 가지치기 등 환경정비 활동에 힘을 모았다.

 

김치동 와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 속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이번 작업을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제초작업에 참여해 주신 와동 새마을회 회원들과 녹지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올 장마철 폭우를 대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와동을 만들 수 있어 뿌듯함을 느끼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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