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성포동 통장협의회, 축제 앞두고 환경정화활동 전개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5-03 09:52:39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일 통장 60여명이 참여해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 축제를 대비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통장들은 성포동 화랑로, 고잔로, 주공 4단지, 주공10단지, 주공 11단지, 예술인아파트, 선경아파트, 안산파크푸르지오아파트 일대 등에서 진행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방치된 쓰레기와 그동안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했다.
강신혜 성포동 통장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에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를 내 집처럼 깨끗하게 열정적으로 청소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성포동 주민을 위해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살기 좋은 마을 성포동을 위해 앞장서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을 계속 시행해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성포동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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