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부곡동, 주말농장 체험밭 첫 수확물 나눔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5-20 12:52:40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주민자치회는 주말농장 체험학습장에서 첫 상추를 수확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부곡동 주민자치회(회장 주남철)는 주말농장 체험밭에 상추, 고추, 방울토마토, 가지, 호박 등을 심어 지역 주민들의 농작물 재배와 수확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추 나눔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부곡동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주말농장 체험밭에 부곡동 주민자치회 및 직능단체 회원들이 심은 상추를 처음으로 수확해서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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