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중고물품 판매 수익금 기탁

자원순환 녹색 나눔 장터서 직원들의 1인1중고물품 기부운동 실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4-28 11:08:44

 공단 직원들이 시민들과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문찬식 기잦] 인천환경공단이 ‘2024 자원순환 녹색 나눔 장터’에 참여, 수익금 35만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다.

 

공단은 매년 인천시 자원순환 녹색 나눔 장터에 참여해 직원들의 안 쓰는 중고물품을 직접 판매하고 수익금은 전액 기탁해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이끌어 왔다.

 

이번 행사에도 공단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섰다. 행사에는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도 펼쳤다. 

 

최계운 이사장은 “자원 재활용과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으로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자원순환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자원순환사회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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