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설 맞이 불법 광고물 집중정비 실시
도로변 불법 현수막, 입간판, 전단 등 집중 점검대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1-24 16:47:56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는 2022년 설 연휴를 맞이하여 귀성객 및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 및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자 1월20일부터 2월6일까지 2주간 연휴를 포함하여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집중단속 및 정비를 실시한다.
특히 관문도로, 간선도로, 철도역, 터미널 주변지역 등을 중점 정비 구역으로 하여 현수막, 입간판 같은 불법 유동광고물 등을 집중 정비 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구역 밖이라도 시민들의 보행 안전에 방해가 되거나 유해환경에 노출된 곳도 정비지역에 포함한다.
양산시 관계자는“명절 연휴 기간동안 불법광고물 정비·단속이 어려운 점을 악용한 상습·다량의 불법 광고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통해 귀성객 및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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