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사동,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 사업 시행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5-22 16:53:22

▲ 안산시 사동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 사업 시행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부터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 사업’은 사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 간호직 공무원과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총 11회 직접 방문해 어르신 약 275명의 안부를 묻고 ▲혈압, 혈당 측정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 ▲건강박수 교육 및 필요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 및 건강증진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고 혈액순환 촉진, 근력 강화, 스트레스 완화, 에너지 충전 등 건강에 좋은 건강 박수 방법을 어르신들에게 알려드릴 계획이다.

 

김윤희 사동장은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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