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성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반찬 나눔 행사 열어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10-25 18:00:58
이날 행사는 성포동 새마을회(회장 최재규, 부녀회장 고미숙) 회원들이 직접 정성스레 준비한 불고기, 깍두기, 파김치 등 반찬을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행사로, 단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최재규·고미숙 새마을회장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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