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와동 지사협, 하반기‘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추진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10-25 18:00:58

▲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 환경개선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안산시[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 환경개선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은 2024년 와동 지사협만의 특화사업으로 관내 저소득층 가구 중 주거 환경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선정해 ▲주거지 외·내부 청소 ▲주거지 내 개보수 ▲주거지 내부 소독 ▲해충·방제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자에게 깨끗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활동에는 이창복 민간위원장, 지현자 명예 사무장 등을 비롯한 여러 위원이 참여해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대상자에게 깨끗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러 위기에 놓인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와동 지사협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에 참여한 동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