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수선예술 워크숍 ‘한땀미로’ 운영
오는 7일부터 미로센터서…수선·재사용 가치 나눠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6-07-03 09:55:01
‘한땀미로’는 죽음의 바느질클럽과 한걸음가게가 협력해 진행하는 수선예술 워크숍으로,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살리고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들이 수선예술을 매개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예술을 연결하는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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