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중앙동 새마을회, 취약계층에 삼계탕 김치 음식 전달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3-10-30 16:32:32
중앙동 새마을회(회장 박성열, 양지현) 회원들은 전날 밤늦게까지 음식 재료를 다듬고 김치를 담갔으며, 행사 당일에는 회원 20여명이 모여 정성껏 삼계탕을 끓이는 등 건강 음식을 만들어 관내 한부모 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안성영 중앙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리며, 홀몸 어르신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이 소외받지 않도록 동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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