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우리동네 녹색 혁신 인쇄물 초소화 회의 개최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2-20 16:20:42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가 환경보호를 위한 혁신적인 노력을 새롭게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안병도 회장을 중심으로 지난 14일 선부2동 대회의실에서 빔 프로젝트 화면 공유와 SNS를 통한 파일전송을 통해 인쇄물 최소화 회의가 처음 진행됐다.

이번 선부2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는 총 23명의 위원이 참석해 인쇄물 최소화 회의 방식에 대한 만족감을 공유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새로운 방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함께 공유했다.

앞으로도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의 미래를 위한 환경보호 활동은 우리 지역사회 및 대한민국이 더 밝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작지만 의미 있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도 주민자치회 회장은 “지난 2023년 종이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텀블러 사용 서약식을 열었으며, 2024년에는 인쇄물을 최소화한 회의를 진행하는 새로운 노력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노력이 단순히 지역사회에만 국한되지 않고 경기도 전역에서 더욱 넓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계승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작은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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