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 '민생 행보'에 속도
파크골프대회·경로잔치 누비며 ‘활력 해남’ 다짐
오일장 바닥 민심부터 생활체육 열기까지...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6-05-10 09:57:35
[해남=정찬남 기자] 더불어민주당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주말을 맞아 전통시장과 생활체육, 지역 축제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민심 행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명 예비후보는 지난 9일 문내면 오일장을 찾아 김성일 도의원 후보, 이성옥·김미숙 군의원 후보와 함께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과 주민들을 만났다.
“살기 좋은 해남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들의 당부가 이어졌고, 명 예비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더 큰 책임감으로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
이날 일정은 송지면과 현산면 경로잔치, 송지 4기수 ‘소금처럼회’ 연합 체육대회, 동현마을과 학의마을 방문, 59년 화합행사, 연호 보리축제, 우수영 역사체험마당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오후 김영환 군의원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 참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 명 예비후보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군민과 함께 걷겠다”며 “군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민생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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