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향, ‘㈜유피에프앤비 육가공공장’ 준공식 18일 정읍에서 실시
18일 오후 2시 전북 정읍시 신태인 신용육가공농공단지 내 ㈜유피에프앤비 육가공공장 준공식 실시
준공식 내 정읍 시관계자 및 다향 임직원 참석…준공 경과보고 및 감사패 증정, 공장 투어 예정
다향, 정읍 육가공공장 완공을 시작으로 종합 육가공 전문기업으로 도약 나설 것
이창훈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4-04-18 09:57:23
다향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다솔이 18일 오후 2시부터 전북 정읍시 신태인 신용육가공농공단지에 위치한 ㈜유피에프앤비 육가공공장에서 힘찬 첫 출발을 축하하는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유피에프엔비 박철완, 고한주 대표를 비롯한 다향 임직원 및 정읍시 관계자가 자리할 예정이다.
준공식 행사는 1, 2부로 진행되며, 1부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및 준공 경과보고 영상 상영, 공로 및 감사패 증정, 환영사 순서로 진행되며 2부 행사는 공장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피에프앤비는 국내 1위 오리육가공업체 ㈜다솔의 자회사로, 이번에 준공된 육가공공장은 신태인 신용육가공농공단지 내 3만4802㎡ 규모다.
다향 관계자는 “다향이 종합 육가공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정읍 육가공공장이 완공됐다”며,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의 프리미엄 육가공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지역 주민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