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청소년센터, ‘브라우니 맛보러 오니’ 참가자 모집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3-08 16:18:11
4월 25일 개최 예정인 이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들이 일일 파티쉐가 돼 직업을 체험하고 자신만의 브라우니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인천 서구에 거주하는 만 9세~만 12세 청소년 1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모집홍보물 QR코드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이와 관련 검단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업탐색 및 체험을 통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 청소년들이 훗날 진로를 선택 함에 있어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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