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추석 맞이 삼안 동민 노래 자랑 성황리에 마무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9-15 10:10:10

▲ 노래자랑 개최사진

 

[김해=최성일 기자] 삼안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월) 보름달처럼 밝고 넉넉한 삼안동민들의 화합의 장이 된 제6회 추석맞이 삼안동민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여섯 번째 개최된 동민 노래자랑은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개최하여 1,500 여명에 이르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였으며, 노래와 춤, 흥겨운 마음으로 주민들이 직접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서로의 거리를 좁혀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식전행사로 제1회 삼안동민 노래자랑 출신의 김은빈 초대가수와 지역동아리팀,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서 즐거움은 물론 공동체 의식을 강화에크게 기여하였으며, 이번 행사에는 삼방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과 공유와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제1회 삼방도시재생어울림 축제”와 연계 개최하여 주민들에게다양한 볼거리와 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였다.

 

2부 행사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팀이 본선에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아온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내어 최우수상은 보랏빛 엽서를 부른 오윤균, 우수상은 이상훈, 장려상은 이나경 외3, 인기상은 김창열, 아차상은 김윤숙씨가 각각 상금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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