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강남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망경동 강변 인도확장 현장점검
주민 통행편의 증대 위한 보행로 확장·가로등 설치 등 3월 준공 예정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2-04 17:25:42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지난 3일 강남로 보행로 및 가로시설물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강남로 보행로 및 가로시설물 정비공사는 강남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공기업참여사업으로, 작년 7월부터 33억 원을 들여 한국전력공사와 진행 중인 진주교~ 천수교 간 지중화사업과 연계하여 망경동 강변도로 인도 확장 및 이미지 가로등 설치를 3월 준공 목표로 시행하고 있다.
‘뉴트로 강남, 물과 빛을 즐기자’를 비전으로 한 강남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남가람공원 주변 망경동 15만4000㎡를 대상으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 146억 원 (국비 80억·지방비 56억·기타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진주시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시행, 원도심을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해 활력이 넘치는 문화관광 거점지역으로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