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비봉산 산신제 제향 봉행
13일 상봉동 산복도로변서 주민 100여 명 참여
엄기동 기자
egd@siminilbo.co.kr | 2023-11-14 12:07:45
이날 제관은 통장협의회 회장인 장성선 제향위원장이 초헌관을, 아헌관에 배인엽 상봉동장, 종헌관으로 정의창 진주고등학교장이 각각 맡아 제향을 올려 진주시의 발전과 동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의식을 가졌다.
이날 한 참석자는 “예부터 내려온 산신제가 오래도록 유지되어 무척이나 기쁘고, 산신제를 계기로 상봉동민이 화합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진주의 진산인 비봉산을 앞으로도 잘 지켜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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