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권 기온정보 통해 온열질환 예방하세요”, '폭염정보 알림 서비스' 올해도 시행
지난해에 이어 '폭염정보 알림 서비스' 7월부터 9월까지 운영…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정보 활용 당부
보건환경정보 공개시스템, 16개 대기환경정보 신호등, 대기환경정보 알림톡 서비스 3방식으로 운영… 알림톡 서비스는 작년에만 41만 9천 건 정보 시민들에게 제공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6-07-05 10:15:16
| ▲ 대기환경정보 알림톡 메시지[부산=최성일 기자]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폭염정보 알림 서비스'를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폭염정보 알림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알림톡 서비스'는 연구원 누리집 열린마당>대기오염예보 알림서비스)이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연구원은 외부활동이 잦은 시민이나 어르신·어린이 등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위험군은 외출전 누리집이나 알림톡을 통해 기온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무더운 시간대 활동을 줄이는 등 생활속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용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폭염정보 알림서비스가 여러분의 일상속 폭염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서비스를널리 이용하고 주변에도 적극 알려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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