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밀양문화재단, 밀양강 상설프로그램 운영
밀양강이 들려주는 밀양아리랑 시네마 뮤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3-30 11:57:34
| ▲ 지난해 펼쳐진 밀양강 상설프로그램[밀양=최성일 기자] (재)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은 2022 밀양강 상설프로그램 ‘밀양강이 들려주는 밀양아리랑 시네마 뮤직’을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 30부터 약 30분간 운영한다. 2022년 밀양강 상설프로그램은 시즌별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1부 ‘밀양과 밀양아리랑’은 밀양문화재단 홍보영상 및 밀양아리랑 UCC, 밀양소개 영상으로 △2부 애니메이션 및 뮤지컬영화음악과 오페라 하이라이트를 봄, 여름, 가을 계절별로 나누어 운영된다. 재단 관계자는 “지친 일상에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잔잔한 여유와 함께 밀양강과 영남루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면서, “시즌별로 가족, 연인과 함께 밀양강의 여유로움을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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