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작년 지역사회보장 성과 목표 147% 달성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SOS센터 등 우수 사업 선정도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2-25 10:21:39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올해 첫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시흥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38명)는 시흥시의 사회보장 관련 주요 구성 주체인 공공ㆍ민간ㆍ이용자 부문 대표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제5기 시흥시 지역사회보장계획(2023~2026)의 중장기 계획 및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ㆍ실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안) 심의 ▲2024년 시흥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실적 및 결산(안)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확인 점검 결과보고 ▲2024년 시흥시 동별 마을건강복지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고일웅 민간위원장은 “새로운 사회적 위험이 증가하고 복지 욕구가 다양화, 세분화하고 있는 만큼, 복지 현장에서 지속적인 복지 이슈를 발굴하고 예방적 대안을 마련하는 데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단순한 복지 영역을 넘어서 돌봄ㆍ보건ㆍ문화ㆍ환경 등 사회보장 전 영역을 아우르는 복지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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