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블루쉴드 에어커튼’ 새단장…실내 환경 관리 강화
박소진 기자
zini@siminilbo.co.kr | 2026-05-25 10:22:59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세스코가 사업장 출입구 위생 관리 수요에 맞춰 ‘블루쉴드 에어커튼’ 실내용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리뉴얼된 모델은 900·1000 제품군으로, 기능뿐 아니라 다양한 공간 환경에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블루쉴드 에어커튼은 출입문 상단에 설치돼 강력한 바람막을 형성함으로써 외부 공기의 유입을 차단하는 위생 관리 장비다.
특히 모기와 파리, 나방 등 비래해충의 실내 유입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으며, 미세먼지와 황사, 외부 악취 차단에도 도움을 준다. 냉·난방 효율을 높여 실내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세스코는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실내용과 실외용 제품군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사업장 구조와 출입구 형태에 맞춰 적합한 제품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운영 방식은 렌탈 서비스 형태로 제공된다. 정기적으로 전문 서비스 컨설턴트가 방문해 장비 작동 상태와 외관 오염 여부를 점검하고 청결 관리 서비스를 함께 지원한다.
이와 함께 문 연동 센서와 주요 부품 상태도 함께 확인해 안정적인 사용 환경 유지에 집중하고 있다.
에어커튼은 장기간 사용 시 흡입부에 먼지와 오염물이 쌓일 수 있는 만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제품이다. 세스코는 정기 점검 서비스를 통해 장비 성능과 위생 상태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3년 무상 A/S 서비스도 지원한다.
세스코는 앞으로 사업장 규모와 산업 환경에 맞춘 제품 라인업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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