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김해부시장, 개관식 앞둔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현장 점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8-27 10:24:30
| ▲ 현장 점검 사진 [김해=최성일 기자] 김석기 김해부시장은 지난 24일 개관식을 준비하고 있는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이하 어울림)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9월 1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는 어울림은 7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시범운영 기간 수렴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어린이, 임산부, 주부, 노년층을 위한 2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개모집으로 등록한 9개 생활문화동아리를 중심으로 소모임을 지원하는 시설 대관도 본격화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김 부시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주체적이고 적극적으로 생활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어울림을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