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강원도 인제군수 방문
최상기 인제군수 등 8여명 현장 둘러보고 대봉모노레일·집라인 호평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11-05 10:26:33
[함양=이영수 기자] 국내 힐링형 산악 레포츠 관광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의 성공 비결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함양 방문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상기 인제군수 외 관련 공무원들이 대봉산을 찾았다.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3일 최상기 강원도 인제군수 외 문화관광과 공무원 등 8여명이 대봉산 모노레일 . 집라인 운영 현장을 찾아 모노레일과 집라인 등 관련 시설들을 둘러봤다.
이들은 대봉모노레일에 탑승해 산 정상까지 이동한 후 5개 코스로 이루어진 집라인을 타고 하산한 후 대봉휴양밸리관 회의실에서 휴양밸리 시설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듣는 등 강원도에서 먼 길을 달려와 아침부터 저녁까지 숨 가쁜 벤치마킹 일정을 소화했다.
휴양밸리 관계자는“시설 조성과 운영 노하우도 중요하지만 휴양밸리 성공의 가장 중요한 관건은 안전과 친절이라고 생각한다”며“안전의 담보를 위해 우리 대봉산휴양밸리는 매일 탑승 전 사전점검을 하고 있으며, 매월 말 화.수요일 양일간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각 파트별로 근무 중인 직원들의 고객 응대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매주 관련 교육 또한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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