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사업’ 대상 선정
청담 스님·김서정 작곡가 등 5인과 옛 귀곡동 수몰지역 등 2곳 사업 추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4-15 10:32:37
| ▲ 진주인물열전 등 책 사진[진주=최성일 기자] 진주시는 15일 ‘2022년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사업’의 대상인물 5인과 대상마을 2개소를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는 4월 중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7개월 동안 기록화사업을 진행해 오는 11월 도서·전자책 출판과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작년 시민들의 도움이 있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 앞으로 정리해야할 인물과 마을이 많이 남아 있다. 사업을 연차적으로 진행하여 진주의 마을과 문화인물들에 대한 기록유산을 쌓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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