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지역 관광 콘텐츠’ 이용 관광객 5000원권 전통 시장 바우처 지급
한국 관광 공사 선정 경남권 대표 전통 시장인 중앙 논개 시장서 사용 가능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6-01 10:33:29
| ▲ 5000원권 전통시장 바우처.(사진제공=진주시청)[진주=최성일 기자] 진주시는 오는 3일부터 7월10일까지 지역의 관광상품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한국관광공사 선정 경남권 대표시장인 진주 중앙시장과 논개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바우처(5000원권)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진주의 관광지만 스쳐가는 관광객들을 원도심 전통시장으로 유도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진주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즐거운 추억도 쌓고 전통시장 바우처도 사용하여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