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LIV Golf Korea 2026」 대회 준비 최종 점검
선수단 및 갤러리 맞이 준비 완료!
5.15. 10:00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리브 골프 코리아(LIV Golf Korea)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김경덕 시장 권한대행 주재, '최종 유관기관 합동 준비 상황보고회' 개최
5.28.부터 열리는 세계적 골프대회, 약 6만 명 관람객 방문 대비 교통, 안전, 환경정비, 보건, 홍보‧관광, 출입국, 코스관리 7개 분야별 준비상황 최종 점검
시, 세계적으로 관심이 많은 골프대회인 만큼,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6-05-15 10:46:56
| ▲ 1LIV GOLF KOREA 2025 사진[부산=최성일 기자]부산시(시장 권한대행 김경덕)는 오늘(15일) 오전 10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오는 5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세계적인 골프 대회인 「리브 골프 코리아(LIV Golf Korea)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최종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 57명이 참가하고 약 6만 명 규모의 갤러리 운집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대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회 준비상황을 분야별로 자세히 점검하고, 기관/분야별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표적으로 교통의 경우, 행사장 주요 동선과 교통 흐름을 실시간으로 관리하여 갤러리 이동 편의를 제고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며, 안전의 경우 경찰·소방·의료기관 등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부산의 글로벌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대회 기간 중해양·관광·미식·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도시 홍보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부산의 매력을 선보이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 효과를 동시에 끌어올릴 예정이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리브 골프 코리아(LIV Golf Korea) 2026은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라며, “빈틈없는 행정지원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선수와 갤러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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