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교회, 안산시 사이동에 홍삼세트 후원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11-20 17:05:58

▲ 안산시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소망의교회로부터 추수감사절을 기념해 사이동 저소득층을 위한 홍삼세트 61개를 후원받았다 /사진제공=안산시[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소망의교회로부터 추수감사절을 기념해 사이동 저소득층을 위한 홍삼세트 61개를 후원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사이동에 위치한 소망의교회(목사 장순홍)는 지난 2023년 추수감사절과 2024년 부활절에 각 쌀 500kg씩 후원에 이어 이번 추수감사절에는 사이동 61개 통의 취약계층을 위한 홍삼세트 61개를 후원했다.

 

장순홍 목사는 “추수감사주일에 추수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소망의 교회는 앞으로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의 마음을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함께 나누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늘 소외된 계층을 위해 적극 후원해 주시고 사이동 마을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망의교회가 주는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저희도 소중히 여기며 잘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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