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청계사 문화유산 체험카페‘휴우(休憂)’운영 한다

10월까지 국가유산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진행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4-08 11:40:09

▲ 청계사 문화유산 체험카페 휴우_체험활동 모습 /사진제공=의왕시[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천년고찰 청계사에서 문화유산 체험 카페‘휴우’를 지난 4월 5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계사의 국가유산과 숨어있는 다섯 신을 찾는‘스탬프 투어’, 신중도(경기도 유형문화유산) 콘텐츠를 활용한 ‘팔찌 만들기’ 및 ‘미니 비파 만들기’, 청계사 및 신중도 캐릭터 등을 이용한 ‘드로잉 키트 체험’ 등이 있다.

 

문화유산 체험 카페 ‘휴우’는 4~10월(혹서기 7~8월 제외) 일요일에 청계사를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회당 최대 4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청계사는 의왕을 대표하는 국가유산으로,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이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계사 소장 국가유산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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