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식품접객업소 방역물품 확대 지원
단계적 일상 회복 전환에 따른 코로나19 예방과 먹거리 안전 위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11-10 12:16:35
진주시는 단계적 일상 회복 전환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1차 개편 시행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과 카페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전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KF94 마스크와 기구 살균소독제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식품접객업소 7500여 개소에 KF94 마스크 35만 매와 영업장 면적 50㎡ 미만 업소에 기구살균 소독제 3400개를 순차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시작되는 진주의 대표축제인 개천예술제와 유등축제 행사장을 찾는 손님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성 확보와 축제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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