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비색 강진청자, ‘세상의 빛을 보다’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6-02-22 10:39:37
[강진=정찬남 기자] 1300˚C를 견딘 청자의 빛은 영롱하기만 하다.
이 행사에는 도예가와 관광객들이 도자기를 굽는 가마에 옛 전통방식으로 소나무화목으로 48시간 동안 구워 꺼낸 여러 종류의 청자를 살펴보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찬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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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는 도예가와 관광객들이 도자기를 굽는 가마에 옛 전통방식으로 소나무화목으로 48시간 동안 구워 꺼낸 여러 종류의 청자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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