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부동,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7-05 10:40:17
5일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자율방재단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추진한 선부2동 지역내 빗물받이 전구간을 대상으로 정비 및 점검 활동을 완료했다.
자율방재단원들은 약 3개월간 지역내 대로변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토사, 생활쓰레기 등을 제거하고 배수 상태를 점검하며 원활한 우수 배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침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배수시설을 꼼꼼히 살펴 집중호우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는 데 힘썼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자율방재단과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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