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인 영암군민일보 대표, 장학금 200만 원 기탁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6-01-05 10:41:22

 

▲ 우승히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왼 쪽 / 영암군수)이 지난 2일 군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김유인 영암군민신문 대표로부터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영암군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김유인 영암군민일보 대표가 지난 2일 군청에서 열린 영암군 시무식에서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언론의 사회적 공헌을 실천하는 장으로 주목을 받았다.


김유인 영암군민일보 대표는 2023년에도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김 대표는 “가정의 애사에 함께 해 준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응원하는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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