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민간단체와 실종자 수색 협력체계(MOU)구축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6-03-24 10:45:11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는 24일, 4개 민간단체와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실종 특성상 발생 초기 집중수색을 통해 골든타임 내 발견이 관건이나, 경찰수색 인력에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은“실종 사고는 초기 대응이 생명을 결정짓는 만큼,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민간단체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실종자의 신속한 발견이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주민참여 협력 치안을 통해 안전한 해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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