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서, 범죄 예방 대응 기능 소통 방안 모색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 소통 간담회 개최...다양한 방안 논의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3-07 15:01:55

 남규희 서장이 범죄 예방 대응 기능 소통 간담회를 주제하고 있다.[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남규희)는 7일 회의실에서 범죄 예방 대응 기능 소통 간담회를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찰서장, 경찰서 본서 범죄 예방 대응과 직원 및 CCTV관제센터장, 관내 13개 면 지역관서장과 도서 지역 치안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점 추진 업무 및 현안 업무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 청취 및 소통을 통한 내실 있는 치안 정책 활동을 펼쳐 궁극적으로는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와 함께 인천경찰청이 추진하고 범죄 예방 전략회의 추진 전략을 적극적으로 시행 추진하기 위해 관내 주요 치안 상황·예상 치안 수요 분석을 통한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강화서는 집중적인 범죄 예방·대응 활동이 필요한 풍물시장, 조양방직, 화개정원 등에 위력 순찰 등 다각적 범죄 예방 활동을 위해 인천기동순찰대를 투입, 경찰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남규희 서장은 “행복한 강화군 치안 유지를 위해 다양한 범죄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 협업 체계를 구축을 통한 협력 치안이 완성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강화서는 2024년도 중점 추진 사항으로 봄철 꽃구경 관광객의 안전을 위한 ‘나들길 순찰 운영대’, 민‧경 합동 순찰인 ‘행복동행순찰’, 각 읍면에 ‘찾아가는 치안 정책 설명회’를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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