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밀양발전과 인구증가를 위한 새로운 청사진 제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10-26 10:51:06
| ▲ 밀양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모습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으로 도약하다’라는 기치 아래 변화와 혁신을 통한 역점사업의 추진과 성과의 연계·확대에 주력해 나가기 위한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성과를 연계·확대하기 위해 시는 64개의 공약사업을 중심으로 현안·쟁점사업 54건, 신규사업 68건 발굴 등 총 469건의 주요사업을 추진하는 2023년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해 밀양을 영남권 허브도시로 다시 도약시킬 방침이다. 특히 ▲ 국도정 주요 이슈에 발빠른 대응 ▲인구증가 정책 강화 ▲ 나노융합 국가산단 고도화와 기업유치 ▲ 스마트 6차농업으로 구조 전환 ▲ 외부관광객의 방문 빈도, 체류기간 증가 ▲ 전생애 주기별 교육복지 ▲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2023년 핵심 추진과제로 설정해 밀양발전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2022년 한해 1,800억 원 이상의 공모사업에 선정되고 기반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대폭 향상시키는 등 밀양발전의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라며 “2023년에도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1천여 공직자와 함께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통해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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