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상북면 ‘행복 나눔 가게 37호점’ 협약식 개최
금아 의료기, 코로나 등 불황속 저소득층 위해 후원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4-08 10:54:35
[양산=최성일 기자] 경남 양산시 상북면 지역 사회 보장 협의체가 지난 7일 행복 나눔 가게 37호점 협약식을 개최했다.
금아 의료기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 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며 “작은 나눔을 모아 지역사회에 큰 사랑으로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우석 공동 위원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눔 문화에 동참하는 업소에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나눠주신 소중한 온정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게 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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