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고교 영어 토론 프로그램 운영
4~10월 일반고 학생 대상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토론 수업 진행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4-02 10:58:56
| ▲영어 토론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제공=경남교육청)
[창원=최성일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일반고 학생들의 지구촌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고교 영어 토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교 영어 토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검사, 손 세정제 사용, 마스크와 장갑 착용, 좌석 띄워 앉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열린다. 황흔귀 진로교육과장은 “이 프로그램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의사소통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강화해 영어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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