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청소년, 경기도청소년예술제서 13개 상 수상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9-02 10:59:26

▲ 경기도청소년예술제 무대에서 공연 모습.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산하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월25일부터 29일까지 수원 일대에서 열린 ‘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에 안양시 대표 청소년 259명이 참가해 현재까지 총 13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양시 대표 청소년들은 5개 부문 11개 종목에 개인 7명과 12개 팀이 출전해 대상 3개, 우수상 2개, 장려상 6개, 특별상 2개를 받았다.

대상은 안양예술고등학교 외국무용 군무, 안양중앙초등학교 연합팀 서양음악 합창, 신성중학교 서양음악 기악합주 종목에서 각각 수상했다.


문예 부문의 시·산문과 숏폼 종목 결과는 9월7일 발표될 예정이다.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예선 운영부터 본선 준비와 현장 인솔까지 참가 청소년들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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