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지역 내 농업기술상담소 8곳서 신청 -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26-07-28 11:10:29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6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 신청자 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규모는 250명이다. 신청 대상은 지역 내 농지를 소유하거나 임대해 직접 농작물을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대표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산림 100m 이내에서 영농 활동을 하는 고령농, 장애농, 여성농과 소규모 농가 등은 선정에 우선순위가 부여된다.
농가 1곳당 1필지 신청이 원칙이다. 작업이 어려운 지형일 경우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상반기에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 선정자는 이번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 기간은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다. 신청은 포곡‧모현‧남사‧이동‧원삼‧백암농업상담소와 도시농업상담소(구성동), 중앙농업상담소(동부동) 등 지역 내 농업기술상담소 8곳에서 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10월 1일 개별 안내되며, 수거·파쇄 작업은 10월 1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